6일 오후 2시47분께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에 위치한 한 조립식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내부 33㎡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1038만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