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월 5일자 검사 60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제주지검에는 권유식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을 비롯해 박준영 서울동부지검 검사, 박양호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호석 서울중앙지검 검사, 정수정 서울서부지검 검사, 박금빛 인천지검 검사, 김수빈 목포지청 검사, 하용만 서울동부지검 검사 등 8명이 전보 발령됐다.

 

제주지검의 전혜원 검사는 대구서부지청으로, 한 대웅 검사는 순천지청으로, 서동범 검사는 서울중앙지검으로, 박수정 검사는 서울동부지검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 오보미 검사는 서울북부지검, 이선미 검사는 부천지청, 최재호 검사는 평택지청, 윤오연 검사는 안동지청으로 각각 발령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