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김종현)는 20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해녀 사진전을 연다. 지난달 김포국제공항 전시에 이어 두 번째 전시다.


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회원 등 43명의 사진작가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사진작가협회 도지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제주해녀의 다양한 조업모습과 생활상을 소개해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제주해녀의 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