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문제로 한국여행을 꺼리는 무슬림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국내 할랄 레스토랑 홍보행사가 열려 무슬림 관광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국관광공사가 다음 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라지마할과 바다잔치, 바다풍경, 대원가, 천해천 등 도내업체 5곳을 포함한 무슬림 친화 레스토랑’107곳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할랄 레스토랑 위크’ 행사를 진행.


이와 관련 29일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관광수용태세 개선에도 나설 방침”이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