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2017년 하반기 4급 이상 및 6급 이하 승진 및 심사 대상자 인원을 공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4급 11명, 6급 35명, 7급 22명, 8급 17명, 소수직렬 통합 3명 등 모두 88명이 승진하게 된다.


제주도의 올 하반기 4급 승진 규모는 11명이며, 심사 대상자는 28명이다.


행정직은 5명이고 해양수산은 2명, 공업(기계), 농업, 시설(토목), 시설(지적)은 각 1명씩이다.


6급 승진 규모는 35명이며, 심사 대상자는 101명이다.


행정직은 15명이고 시설(토목)은 3명, 세무 및 전산 및 환경(일반환경) 및 운전, 전기운영은 각 2명씩이다.


또 사회복지, 공업(전기), 녹지, 시설(건축), 방재안전, 기계운영, 열관리운영은 각 1명씩이다.


7급 승진 규모는 22명으로 심사 대상자는 42명이다. 행정직과 공업(전기)는 5명이며 운전은 3명이다. 공업(기계)와 기계운영은 2명이고 해양수산(선박항해), 해양수산(선박기관), 농업, 보건, 시설(토목)은 각 1명씩이다.


8급 승진 규모와 심사 대상자는 모두 17명이다. 행정직은 5명이고 전산, 해양수산(선박기관), 환경(일반환경)은 각 2명씩이다. 또 직업상담, 공업(전기), 보건, 시설(도시계획), 방재안전, 기계운영은 각 1명씩이다.


이밖에 수의7급의 경우 4명 중 1명이 6급으로 승진되며, 공업(화공)9급의 경우 2명 중 2명이 8급으로 승진하게 된다.


행정시도 이날 승진 및 심사 대상 인원을 발표했다. 제주시의 승진 인원은 138명, 서귀포시의 승진 인원은 94명이다.


제주시의 4급 승진은 농업 1명(이하 심사 대상인원·1명)이다.


6급 승진은 행정 8명(18명), 세무 1명(4명), 사회복지 4명(13명), 해양수산 1명(1명), 시설(토목) 3명(11명), 시설(건축) 1명(4명), 운전 11명(4명)이다.


7급 승진은 행정 10명(19명), 세무 1명(1명), 사회복지 5명(13명), 공업(전기) 1명(4명), 농업(농업) 1명(2명), 해양수산 1명(2명), 보건 1명(3명), 시설(토목) 3명(3명), 시설(건축) 1명(1명), 운전 1명(3명)이다.


8급 승진은 행정 58명(74명), 세무 2명(3명), 사회복지 1명(2명), 사서 1명(1명), 공업(기계) 1명(1명), 농업(농업) 5명(6명), 농업(축산) 2명(3명), 해양수산 3명(4명), 녹지 2명(3명), 보건 2명(3명), 환경 1명(1명), 시설(도시계획) 1명(1명), 시설(토목) 7명(9명), 시설(건축) 5명(6명), 방재안전 1명(1명)이다.


이밖에 수의 6급은 1명(4명)이다.


서귀포시 6급 승진은 행정 5명(15명), 세무 1명(4명), 사회복지 1명(4명), 해양수산 1명(4명), 보건 1명(4명), 환경 1명(2명), 시설(토목) 1명(4명), 시설(건축) 1명(4명) 등이다.


7급 승진은 행정 10명(20명), 세무 1명(2명), 사서 1명(3명), 사회복지 2명(5명), 농업 1명(2명), 해양수산 1명(1명), 녹지 1명(3명), 보건 1명(4명), 환경 1명(3명), 간호 1명(2명), 시설(토목) 1명(3명), 시설(건축) 1명(2명), 시설관리 1명(2명), 보건진료 1명(4명)이다.


8급 승진은 행정 31명(50명), 세무 2명(3명), 사서 1명(1명), 사회복지 1명(1명), 공업(기계) 1명(1명), 공업(전기) 1명(1명), 농업(일반농업) 2명(2명), 농업(축산) 2명(2명), 녹지 1명(2명), 보건 2명(2명), 환경 1명(1명), 시설(토목) 4명(6명), 시설(선축) 2명(3명), 시설(지적) 1명(1명), 방재안전 1명(1명)이다.


이밖에 공업(화공)9급 1명 중 1명이 8급으로 승진하고, 7급에서 6급으로 되는 근속승진 대상자는 세무(1명), 녹지(1명), 보건(1명), 운전(1명) 등 총 4명이다.


한편 제주도는 오는 28일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