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565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탐라문화광장을 이달 중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이관 받음에 따라 원도심의 명소로 조성하고 인구 유입을 위해 탐라문화광장 활용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

태스크포스팀은 3개 광장(연면적 7270㎡)과 산짓물공원(7611㎡), 440m의 생태하천 등 시설물 관리는 물론 관광·축제·문화예술 등 관련 부서와 지역주민 대표들이 참여해 문화축제 발굴에 시동.

제주시 관계자는 “탐라문화광장이 도에서 시로 이관됨에 따라 인력 및 예산을 확보해 산지천의 수질관리와 주차관리에 나서고, 제주의 콘텐츠가 가미된 축제와 프로그램을 개최하겠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