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44분께 제주시 아라2동에 위치한 A물류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17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외벽 일부와 택배 등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44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