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서귀포시장이 지난 5일 안덕면 사계리 등 5개 마을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서 관심.

 

이 시장은 12일에도 폭설에 따른 시설하우스 피해가 많이 발생한 남원읍 의귀리와 수망리, 한남리, 신흥 1·2리 마을을 찾아 여론 청취와 함께 피해 농가들을 위로.

 

서귀포시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이 시장이 이장과 통장이 교체된 마을과 폭설 피해를 입은 마을을 방문해 시정 방침을 설명하고 여론을 수렴하고 있다”며 “주민과의 대화는 이달 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

 

<김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