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도청 삼다홀에서 전기차 자율주행 정밀지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원희룡 지사, 이광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장 피에르 라파랭 ㈜넥센테크 이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