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1시8분께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명도암 사거리를 지나던 렌터카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22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