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15일 오전 9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월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 접수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17개 과정 392명을 모집하는데 전문교육과정은 6개로 바리스타, 일본어 초급 및 프랑스 문화산책 등에 142명을 모집한다. 문화교육 과정은 아크릴화 초급, 오카리나 초급 및 사진 교실 등 11개 과정이 진행되며 250명을 모집한다.


전문교육 과정 중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은 야간과정도 신설했다. 일본어 초급과정과 제주도민의 국제화 마인드 함양을 위해 프랑스 문화산책과정을 신설했다. 주말과정으로 쿠키 만들기 등의 과정을 운영한다.


문화교육은 아크릴화 초급, 색연필로 배우는 보태니컬아트 초급 및 팝아트 초급 야간과정을 운영한다.

 

또 오카리나 초급, 남도민요 초급, 영화속의 클래식 음악여행, 카혼 과정을 개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