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은 제주도에서 열린 한마음대축제에 참가해 종합 3위를 차지하는 등 줄넘기 동호인들의 열정을 보여준 한 해였다.

 

올해에는 줄넘기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많이 노력할 것이다. 이를 위해 줄넘기 프로그램을 각 기관과 연계, 보급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다.

 

이와 함께 줄넘기 인프라 확충에도 전력을 기울여 동호인들의 행복이 삶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

 

무술년 새해. 동호인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