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탑 광장에서 열린 제주해녀항일운동 추모제에 한복 차림에 해녀들이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이날 처음으로 당시 파출소에서 항일운동을 재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