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원 변호사(60)가 지난 1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1억원 후원을 약속하며, 2018년 새해 첫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 가입했다.

강 변호사는 “어려웠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어려운 가운데 학업에 정진하는 청소년과 아이들을 돕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운영하는 고액 후원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 후원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