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가해자를 선도하고 부적응 학생의 적응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행복교실(대안교실)이 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효과가 톡톡.


올해 도내 24개교·352명이 행복교실에 참여한 가운데 최근 319명이 응답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친구 및 교사와의 관계 개선에 98%(313명), 지각 및 결석 감소에 97%(309명), 적성과 소질 계발에 97%(308명)가 도움을 받았다고 답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앞으로 행복교실을 학생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