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2199명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향상된 것으로 조사돼 눈길.


28일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고객만족도 종합평균지수는 91.6점으로 지난해 85.8점에 비해 6.8% 향상됐고, 부서별로는 제주도 평화대외협력과가 최우수, 제주시청 문화예술과와 서귀포시청 건설과가 뒤를 이은 것으로 분석.


유종성 제주도특별자치행정국장은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 도민들이 바라는 점은 분석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개선 방안을 마련해 고품질 행정서비스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