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전국 17개 광역의회 중에서 4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비해 3계단 상승.


20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종합청렴도에서 6.50점을 얻었고, 특히 2015년 11위에서 2016년 7위, 올해 4위로 매년 청렴도가 향상되는 추세.


고충홍 의장(바른정당·제주시 연동 갑)은 “일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소통의정 구현을 통해 내년에는 반드시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