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연말·연시와 설 명절을 맞아 내년 2월 14일까지 고경실 제주시장을 비롯해 전 간부 공무원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할 예정.

제주시는 나눔 문화운동 기간 중에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 주민 등 총 1만 2170가구와 130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4320명을 위로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후원을 할 계획.

강순자 사회복지위생국장은 “시민들의 작은 정성과 관심이 모아지면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돕고, 살피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고,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