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사무국장에 제주출신의 박성호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사무국장(57)이 임명됐다.

 

대법원은 2018년 1월 1일자 서기관 이상 법원 공무원 158명에 대한 승진·전보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박성호 신임 사무국장은 제주 출신으로 한국사이버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법원서기보 공개경쟁 13기로 공직에 입문, 제주지방법원 총무과장과 서귀포등기소장,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정일섭 사무국장은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으로 자리를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