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최근 멸종 위기에 처한 제주개 분양 및 사후 관리가 부실하다는 동물보호단체인 ‘제주동물친구들’의 지적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주목.


지난 7월 제주지역에 분양된 제주개 16마리 중 견주의 관리 소홀로 2마리가 폐사되고, 1마리는 개줄이 끊어진 상태로 도난 당해 아직까지 못 찾으면서 물의.

 

이에 제주도는 처음으로 내년 2월 중 도내에서 사육되는 13마리에 대해 동물보호단체와 합동으로 사육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제주개 분양심의위원회 설치를 검토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