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롯데관광개발과 중국 녹지(綠地)그룹이 노형동에 건설 중인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하루 10건 정도의 객실 분양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제주드림타워 분양관계자는 “최근 투자문의가 평소보다 10배 가까이 증가했고 하루 계약건수도 5배 이상 증가했다”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내 분양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이 관계자는 “현재 제주드림타워의 분양률은 80% 선으로 매출액으로 볼 때 노형동 지역에 20개 이상의 오피스텔 단지가 완판된 것과 마찬가지의 실적”이라며 “계약자의 대부분은 부동산 전문 투자자를 비롯해 호텔업 및 관광업, 금융계, 법조계, 의료계 종사자 등 안정적인 투자처를 원하는 전문직 업종에 종사하는 계층”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대한 투자 문의가 급증한 것은 세계적인 5성급 호텔 체인이 운영하는 제주드림타워는 공실의 우려 없이 20년 동안 임대료를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제주드림타워 건물의 모든 유지보수관리비용은 롯데관광개발이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향후 건물의 감가상각에 따른 비용도 전혀 들지 않는 블루칩 수익형 부동산이라는 점도 투자문의가 급증하는 한 원인”이라고 말했다.

 

제주 드림타워는 호텔 1600객실 중 850객실을 분양하고 있으며, 분양을 받으면 매년 객실 분양가의 6%의 금액을 확정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확정수익은 20년간 롯데관광개발이 보장한다.

 

모델하우스는 제주시 노형14길 14에 위치하고 있으며(노형이마트 맞은편), 전화응대 및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064-746-0707.

 

조문욱 기자

mwcho@je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