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지금 인생의 어느 시기에 있든, 인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고 의미가 충만한 ‘완전한 삶’으로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다’(머리말 중)


장수, 건강에 대해 열망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이승헌씨가 이런 희망의 실현을 돕는 책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를 발간했다.


책은 ‘체력은 생명, 뇌력은 창조, 무조건 움직여라’, ‘행복의 새로운 원천을 발견하라’, ‘나누고 베풀어라’ 등 총 13장으로 구성됐다. 건강에 대해 스스로 질문 던지고 답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이승헌씨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국제뇌교육협회 회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한문화 刊, 1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