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와 서귀포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가 4일 제25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륜동 소재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15가구를 방문해 전기, 가스, 소방 분야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해 호응.

 

서귀포시 등은 이날 안전점검을 통해 노후 가스관 교체, 단독 경보형 화재감지기 및 가스누출 탐지기를 설치해 전기·가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서귀포시 관계자는 “매달 사고 위험을 안고 생활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발굴해 안전점검 봉사 활동을 벌이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설명.

<김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