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은 도민들과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메세나의 하나로 ‘바다가 보이는 호텔 극장’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오는 19일 ㈔제주영화제가 운영하는 ‘2017 제주 유랑극장’의 영화 상영이 진행된다.


2017 제주 유랑극장은 도내 곳곳을 찾아가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 1999년 개봉작 ‘연풍연가’이다. 영화 상영 이후 시네토크와 촬영지 투어가 이어진다.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는 제주바다 바람을 뜻하는 ‘씨 브리즈 제주’ 무알콜 칵테일을 참석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은 제주 영화제 사무국(748-0503) 또는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729-8100)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문의 729-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