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체조 꿈나무 성시연(한라중 1)이 제44회 회장기 전국중고연맹체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성시연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대전체육고등학교 체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마루운동 11.067점, 평균대 10.23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또 개인 종합 38.333점을 기록, 개인종합 우승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