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방학 기간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어캠프에 도내 초·중학생 230명이 무료로 참가할 예정이어서 눈길.


제주특별자치도는 2014년부터 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의 효과를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국제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학교가 운영하는 영어캠프에 도내 학생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중.


제주도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도교육청과 협력해 학교별 추천 대상의 폭을 넓히고, 대상 지역도 제주 전역으로 확대해 사업 효과를 더 많은 도민과 누릴 수 있게 됐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