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가 7월 홈2연전 빅매치를 맞이해 이벤트를 개최한다.

 

제주는 안방인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오는 16일 FC서울, 22일에는 포항스틸러스와 격돌한다.

 

16일에는 감규리(제주유나이티드 캐릭터) 패밀리 생일파티를 열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감규리 인형을 증정한다.

 

22일에는 관중 전원에게 삼다수가 제공된다.

 

또한 어린이(초등학생) 대상으로 선착순 1200명에게 1만원권 구단용품 교환권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