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기술사업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특허 무상이전 및 소액이전 등 특허나눔이 추진돼 눈길.


(재)제주테크노파크, ㈜아모레퍼시픽,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대학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무상으로 이전되는 특허는 바이오·의료·해양·농업 분야 등 118건으로 희망 기업은 오는 11월 말까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


이와 관련 12일 제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