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를 가장 잘 하는 부서에 제주도 4·3지원과, 제주도 예산담당관, 제주시 보건소, 서귀포시 보건소가 선정.


제주특별자치도는 도·행정시·읍면동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17년 상반기 정보공개 사항을 평가한 결과, 이 같은 우수부서 4곳을 선정해 도지사 상장과 포상금 50만원을 수여키로.


김일순 도 총무과장은 “이들 부서는 정보공개 청구를 모두 10일 이내에 처리해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켰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이 원하는 행정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