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이 직항 노선이 있는 도쿄와 오사카에 집중된 가운데 지속적인 수요 창출이 기대되는 홋카이도 등 잠재도시에서도 실시돼 제주 일본 관광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제주관광공사는 20일부터 21일까지 홋카이도에서 현지 여행업계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실시하고 다음 달 나고야와 오키나와 등 일본 제2선 도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일본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일본 도시에서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