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20일 동거하다 헤어진 여성의 집에서 노트북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씨(35)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일 오전 11시50분께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박모씨(35·여)의 집에 들어가 시가 140만원 상당의 노트북과 18만원 상당의 외장하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