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1시35분께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16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 23.1㎡가 불에 타 소실되고, 가재도구의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209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