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후 7시36분께 제주시 조천읍의 한 철물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119에 의해 32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66㎡와 부직포 등 자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