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공동체 치안 활성화로 바람직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걸음 나눔순찰’ 협약식을 체결해 눈길.

 

한걸음 나눔순찰은 순찰차가 들어갈 수 없거나, 가로등이 설치되지 않은 범죄 사각지역에서 경찰관이나 자율방범대원이 도보로 순찰, 그 거리(1m당 5.5원)만큼 개발공사가 후원기금을 적립하는 시스템.

 

동부서는 이달 말부터 8월 말까지 모두 5600㎞ 도보순찰을 목표로 잡았으며, 달성 시 개발공사로부터 3000만원을 후원받아 중증 장애아동의 의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