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제주지역 부동산 경기가 올 들어 정점을 찍었다는 분석이 조심스레 제기되는 가운데 올 2월 제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이 전국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


국토교통부가 14일 발표한 올 2월 주택거래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지역은 857호로 전년 동월 1112호 대비 22.9%, 전월 1105호 대비 22.4%가 줄었으며 특히 최근 5년간 2월 평균 보다도 17.2% 감소.


반면 전세월세 거래량은 944호로 전월보다는 1.7%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8.0%, 최근 5년 2월 평균보다 46.4%가 증가해 대조.


조문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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