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주일본총영사관(총영사 테라사와 겡이치)과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는 제17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를 오는 7월 1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한국 국적을 가진 도내 고교생으로 6개월 이상 일본에 체류한 경험이 없는 자다.

 

원고 주제는 한일 관계나 일본에 관한 내용으로 4분30초~5분30초 분량이면 된다.

 

응모는 일본 총영사관 방문과 이메일(information@cj.mofa.go.jp)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본선 대회는 오는 7월 23일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 3명에게는 9박 10일간의 일본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4위부터 7위까지의 특별상 수상자 4명에게는 NPO 법인 오이타현 해외 교육지원기구가 초청하는 6박 7일간 규슈 연수의 특전이 주어진다.

 

문의 710-9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