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남자 태권도 품새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장세훈(24·경희대), 조정훈(21·나사렛대), 이광현(19·한국체대)은 8일 광주 조선대 체육관에서 열린 이 종목 결승전에서 7.52점으로 1위에 올랐다.

   

은메달은 7.38을 딴 인도네시아, 동메달은 7.36을 얻은 대만이 차지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