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사건 해결에 앞장 선 베테랑 경관
강력사건 해결에 앞장 선 베테랑 경관

경찰의 날 기념 박미옥 동부경찰서 수사과장 인터뷰
25년간 강력계 몸담아..."범죄 피해 최소화 방안 강구"

“앞으로 경찰 생활이 10여 년 정도 남아있는데 단순히 유리천장을 뚫은 여경으로 남는 것이 아니라 내 사례가 보편화가 될 수 있도록 후배들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균형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경북 영덕 출신의 박미옥 제주동부경찰서 수사과장(...
강력사건 해결에 앞장 선 베테랑 경관
50억 투입 글로벌명품시장육성 '졸속 추진'